바벤협, 미국 서부 바이오기업 사절단 모집
- 한승우
- 2007-07-13 10:53: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월 14일부터 21일까지 일정...워싱턴주 등 방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박종세·이하 바벤협)는 오는 10월 14일부터 21일까지 일정으로 미국 서부 지역 바이오 관련 기관을 방문할 ‘바이오 사절단’을 모집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사절단은 아이다호주 보이시, 워싱턴주 시애틀,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등을 방문하게 되며, 한·미 바이오 기업과의 1:1미팅과 바이오단지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참가대상은 국내 바이오 업체 및 관련 기관 등이며, 경비는 항공료 및 숙박비를 제외한 전액을 협회에서 지원한다.
항공권·비자·여권 등은 이 행사를 담당하는 여행사에서 일괄처리한다.
한편, 협회는 내달 26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연길에서 열리는 ‘국제투자무역 박람회’에 참가할 업체도 함께 모집하고 있다.
박람회는 한·중 기술거래 및 투자상담회, 전시회 등이 열리며, 참가경비는 숙박·식사 포함해 US 200$이다. 전시부스비용은 US 250$이고 항공권·비자·여권은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
문 의: 02-552-47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