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건기식 부작용 주제 국제 워크숍
- 박찬하
- 2007-07-16 09:33: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그랜드힐튼호텔 플라밍고룸, 국제생명과학회 공동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청장 김명현)은 국제생명과학회 한국지부(ILSI KOREA)와 공동으로 19일 오후 1시 30분 그랜드힐튼호텔 플라밍고룸에서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추정사례 시그널 분석'을 주제로 국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유럽연합의 Jan Baegle 박사, Health Canada의 Derek Wade 박사, 일본 오카노미쯔 대학의 후미다케 후쿠토미 교수, 식약청의 박경식 박사등 연사 4명이 유럽, 캐나다, 일본, 한국에서의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추정사례 수집체계와 시그널 분석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토론시간에는 국회, 언론사, 소비자단체, 학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식약청 김명철 영양기능식품본부장은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추정사례의 인과관계 분석 체계를 알리고 외국의 부작용 분석체계의 장점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더욱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