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률제 전환시 환자 최대 3,000원 더 부담"
- 류장훈
- 2007-07-18 15:0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 홍보 포스터 제작 전국 시도의사회에 배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사협회가 외래 본인부담금 정률제가 시행될 경우 동네의원에서는 환자가 최대 3,000원을 더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1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외래 본인부담금 정액제 폐지 반대 포스터를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의협은 외래 본인부담금 정액제가 폐지로 경증질환 본인부담금 인상의 문제점과 부당성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포스터 3만부를 제작해 전국 병의원에 배포했다.
의협은 포스터에서 "동네의원 및 약국에서 환자가 직접 지불하는 본인부담금이 현재 4,500원에서 7,000원으로 크게 늘어나게 된다"며 "환자의 비용부담 증가로 인해 의료기관의 문턱이 높아져 결국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친 환자의 건강이 악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의협은 "국민부담을 늘리고 국민건강을 망치는 동네환자 본인부담금 인상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