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휴가시즌 맞아 여름마케팅 전개
- 가인호
- 2007-07-19 15:52: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중광고, 판촉물 지원...일반약 활성화 나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현대약품은 ‘우리집 여름철 가정 상비약은 버물리에스액& 8228; 현대물파스에이’라는 컨셉으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버물리에스액은 TV자막광고와 라디오 광고 등을 가려울때=버물리에스액이라는 점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또 물파스에프와 에어파스에프, 버물리액을 소개하는 부채를 제작, 약국을 통해 배포하고 있다.
고중석 마케팅 팀장은 “여름철에 버물리액은 전체 매출액의 80%이상을, 물파스는 절반 이상을 올리고 있다”면서 “일반약시장 활성화차원에서 다양한 마케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