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피서객 상대 마약퇴치 캠페인
- 최은택
- 2007-07-19 21:00: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맛비 속 가두행진...금연 캠페인도 병행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날 캠페인에는 도약사회와 마퇴본부 관계자 외에 대천해수욕장 임해진료소, 충남보령경찰서, 충남도청, 보령시보건소, 1339응급의료정보센터 직원 등도 5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장맛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현수막과 조끼, 어깨띠, 피켓 등을 들고 가두행진에 나섰다.
또 시민들에게는 홍보전단을 나눠주면서 금연과 보건향상의 필요성을 안내하기도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