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약분업 평가사업 연구자 재공모
- 강신국
- 2007-07-22 22:54: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부터 25일까지 신청서 접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복지부가 의약분업 7년을 맞아 기획한 평가 사업을 담당할 연구자 재공모에 나섰다.
복지부는 당초 16일 연구자 접수를 마감할 예정이었지만 적임자고 없다고 판단,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연구자를 다시 모집하기로 했다.
의약분업 정책 용역사업 신청은 ▲국·공립기관 ▲교육법에 의한 대학 또는 전문대학 ▲정부출연 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및육성에관한법률에 의한 연구기관 ▲기술개발촉진법에 의한 기업부설연구소 등이 가능하다.
복지부는 이번 연구를 통해 의약분업의 효과를 분석하고 국민불편사항 등 문제점의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분업시행 7년, 정부차원 평가사업 '스타트'
2007-06-28 06: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