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마퇴본부, 청소년 캠프 열고 약물교육
- 강신국
- 2007-07-23 11:57: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지여상 학생 30명 참여...약물 오남용 폐해 알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캠프에는 포항 동지여자상업고교 학생 30명과 마퇴본부 임직원이 참여했고 여성과 술·담배 미술·음악치료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마퇴본부 관계자는 "캠프라는 장을 통해 자연스럽게 건전한 놀이문화를 경험하고 약물에 대해 바로 아는 시간을 가지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손희락 경북도약 부회장과 한주철 경주시약사회장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