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2분기 매출 1,564억원...7% 신장
- 가인호
- 2007-07-27 11:28: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문의약품 부문 성장 지속, 신약 실적 상승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은 27일 공정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이 1,564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7%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191억원으로 20% 증가했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2분기에 신약 스티렌과 자이데나 등을 비롯한 전문의약품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매출원가율 하락과 판관비의 효율적 집행으로 인해 영업이익도 크게 증가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한미FTA 등의 외부환경 변화와 경쟁 심화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신약 개발을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와 수출부문 강화를 통한 글로벌 시장으로 적극적인 진출을 할 것이다. 올해 업계최초로 연매출 6,000억원 돌파, 2010년에는 1조 원대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