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치의, '자누비아' 웹사이트 최다방문
- 윤의경
- 2007-07-29 23:46: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제품 발매초기에 의약품 웹사이트 자주 찾는 경향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미국에서 가정주치의가 올해 최다 방문한 제약회사의 제품 웹사이트는 머크의 2형 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Januvia)'인 것으로 조사됐다.
시장조사회사인 맨하탄 리서치의 집계에 의하면 최다방문 의약품 웹사이트 순위는 자누비아 웹사이트가 1위, 다음으로 머크의 천식약 '싱귤레어(Singulair)',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천식약 '애드베어(한국 제품명 세레타이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맨하탄 리서치는 이번 조사에서 신제품 발매 초기에 의사들이 제품 웹사이트를 자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올해 최다방문 의약품 웹사이트의 순위는 아래와 같다.
4. 화이자의 금연약 챈틱스(Chantix) 5. 샤이어의 ADHD 치료제 애더럴(Adderall) XR 6. 릴리의 2형 당뇨병 치료제 바이에타(Byetta) 7. 머크의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Gardasil) 8. 머크와 쉐링-푸라우의 고지혈증약 바이토린(Vytorin) 9.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2형 당뇨병약 아반디아(Avandia) 10. 맥닐의 ADHD 치료제 콘설타(Concerta)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