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성모, 중국 농간총의원과 협약 체결
- 류장훈
- 2007-07-30 14:59: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래 지향적 의학교류 등 다각적 협력관계 구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청주성모병원(원장 이현로)은 지난 25일 중국 흑룡강성 농간총의원(종합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력병원 협약 조인식을 통해 두 병원은 ▲의학정보 및 의료기술 교류 ▲각종 학술대회, 교육 및 연수 기회 제공 ▲임상 및 기초분야 공동연구 지원 ▲병원 경영정보 교류 등 다각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흑룡강성 농간총의원은 하얼빈시에 소재한 700병상 규모의 국립종합병원으로 총 26개과 진료과에 8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주요 진료 분야는 종양치료센터, 열치료센터, 강복(재활)센터 등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조인식을 추진한 이명길 행정처장은 "청주성모병원과 농간총의원간 협력병원 협약이 체결됨으로써, 학술적인 교류뿐만 아니라 의료, 교육, 연구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상호 교류를 통해 폭넓은 협력 관계가 증진되어 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날 청주성모병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협력병원 협약 조인식에는 이현로 병원장, 흑룡강성 농간총의원은 위광춘 병원장(당서기)을 비롯한 양측 병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