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휴가 대신 의료봉사 다녀온 불자들"
- 최은택
- 2007-08-15 18:51: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대병원 '고의불', 템플스테이 겸해 무의촌 찾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불자들의 모임인 ‘고의불’의 하계 의료봉사는 이번이 세 번째로 부처의 가르침인 자비, 봉사의 실천, 지혜의 완성을 목표로 총 37명이 참가했다.
특히 해외학회를 마치고 귀국과 함께 수련회에 합류한 김우주 교수 등 일부 회원들은 개인휴가를 내고 의료봉사에 참여하는 열의를 보여했다.
김우주 교수는 “봉사라고는 하지만 우리의 작은 정성이 타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쁨”이라면서, “부모와 함께 참가한 아이들에게는 나눔 정신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줄 수 있는 또 다른 배움의 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