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 31일 '병원약학 연구논문' 마감
- 한승우
- 2007-08-20 09:17: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약사 업무' 등 주제...편당 2백만원 연구비 지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오는 31일 '제12회 병원약학 연구논문'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이번 병원약학 연구논문은 '병원약국 업무의 질적 향상 및 개선을 위한 연구'를 주제로, 논문 1편당 2백만원(팀당 5인까지 공동연구)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연구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10월 30일까지 1년이며, 한국병원약사회 회원이자, 현재 병원에 정규직으로 근무 중인 약사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단, 책임연구원은 계장급 이상이거나, 약학박사 학위 소지자, 병원약국 실무경험 10년 이상인 자여야 한다.
연구비 지원 신청서와 책임연구원 및 공동연구원 이력서·연구 업적, 연구계획서 등을 지참해 이메일 혹은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결과는 오는 10월 30일까지 병원약사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된다.
*문의:02-583-088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