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연수교육을 회원 화합의 장으로"
- 홍대업
- 2007-08-22 19:29: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천실내체육관서 10월14일 개최...다양한 행사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천시약사회(회장 서영석)가 올해 하반기 연수교육을 체육대회로 대체하기로 했다.
부천시약의 연수교육 겸 체육대회는 ‘열린마음 한마음 체육대회’라는 명칭으로 오는 10월14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연수교육자료는 이재관 부회장과 학술위원회, 한약위원회가 중심이 돼 준비하고, 교육자료도 전시할 예정이다.
또, OX 퀴즈(담당 김창수 학술이사, 학술위원회)도 마련되며, 홈페이지 학술게시판 내용과 전시된 연수교육 자료에서 문제를 출제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단체 유니폼도 지급되며, 장순옥·이현진 부회장과,총무위원회에서 중심이 돼 진행하게 된다.
부스 운영과 관련해서는 총무위원회가 주관하며, 유한양행과 녹십자, 정우제약, 동아제약 등이 부스를 운영하는 것으로 확정됐으며, 참가 문의는 이광민 부천시약 총무위원장(019-431-8873)에게 하면 된다.
부천시약은 22일 “모든 약사회원과 가족, 약업계 관계자들이 함께 호흡하고 단합할 수 있는 대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참여인원은 약 400명 정도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천시약 사무국(032-322-9303~4)으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