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2주 착용 프리미엄 서클렌즈 출시
- 이현주
- 2007-08-27 15:29: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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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를 위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국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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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존슨 비젼케어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서클렌즈 오착용 실태에 대해 위험성을 인지하고 대책 마련이 시급한 10대를 위해 프리미엄 서클렌즈 아큐브 디파인을 개발,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10대 시력교정 인구 중 75%가 서클렌즈를 이미 착용하고 있거나 향후 착용을 고려하고 있다"며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눈 건강을 해치지 않는 안전하고 올바른 렌즈의 선택이고 눈 건강에 대한 염려 없이 편안하고 아름다운 눈을 위해 아큐브2 디파인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아큐브2 디파인은 원데이 아큐브디파인과 마찬가지로 두 겹의 렌즈 재질 사이에 서클라인을 위치시키는 아큐브만의 BWIC (Beauty-wrapped-in-comfort) 기술로 각막에 컬러 부분이 직접 닿지 않아 색소 침착에 대한 염려가 없으며, 강력한 UV 차단 기능으로 유해한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해 주어 성장기 10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렌즈를 착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 서클렌즈 본연의 기능인 섬세한 빗살 무늬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입체감을 줘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는 반짝이는 눈빛을 연출해 주며 10대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안했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정병헌 대표는 "아름다운 눈을 표현하고자 하는 10대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키며 동시에 편안하고도 안전한 서클렌즈를 통해서 긍정적인 콘택트렌즈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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