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새 사령탑에 파브리스 바쉬라
- 최은택
- 2007-08-28 11:12: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출신 임명...베트남·태국 법인 사장 역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프랑스 파리 약학대학을 졸업한 바쉬라 사장은 지난 2004년 태국 법인 사장으로 취임한 후 3년 만에 사노피를 태국 2위 제약사로 성장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사노피는 “새 사령탑 교체로 국내 제약업계의 선두기업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함과 동시에 향후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강화하는 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바쉬라 사장은 “한국법인은 그룹내에서도 다른 국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면서 “사노피가 한국 제약계의 진정한 파트너로서 국내 환자들과 의료계는 물론 사회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그동안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를 이끌었던 제즈 몰딩 사장은 호주와 뉴질랜드 법인 사장으로 임명됐다.
-2004년~2007년 사노피아벤티스 태국 법인 사장 -2003년~2004년 아벤티스 베트남 법인 사장 -2001년~2003년 아벤티스 골대사질환군 인터내셔널 지역담당 마케팅 이사 -2000년~2001년 아벤티스 프랑스 마케팅 매니저 -1999년 프랑스 ESSEC MBA 수료 -1994년 프랑스 파리 약학대 졸업, 약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9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10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