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공조합, 중국 하얼빈 제약그룹 공장 견학
- 가인호
- 2007-08-29 00:37: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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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돈이사장 외 16명...3박4일 일정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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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은 박재돈 이사장 외 약품조합 이사 16명과 함께 중국에 있는 하얼빈 제약그룹사의 공장견학을 위해 해외출장한 방문단이 무사히 3박 4일간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견학에서는 하얼빈 제약그룹사의 항생제의약품 전문공장, 바이오의약품 전문공장, 제네릭의약품 전문공장, 중의학(한약) 전문공장을 둘러보면서, 발전하고 있는 중국 제약기업의 실상을 볼 수 있었다는 평가이다.
약공조합에 따르면 하얼빈 제약그룹의 경우 제약사중 선두그룹에 위치하고 있으며, 규모면에 있어서나 GMP운영 system, 시설장비, R&D 수준에서도 선진국 수준에 버금간다고 공통된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이번 협상 방문단은 중국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상호 정보교환 및 기술교류 등을 통하여 급진전 할 수 있도록 희망하였고 양국의 공동발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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