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약국 빈용처방 해설강좌' 마련
- 한승우
- 2007-08-30 10:16: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12주간 구약사회관...고방 강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은 오는 29일부터 11월말까지 매주 수요일 12주간 ‘약국임상 빈용처방 해설강좌’를 구약사회 강의실에서 개최한다.
구약사회측은 "'음식을 먹고 체했다'는 등 가벼운 증상에 대해, 고방을 통한 한약 투약은 약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고 강좌 취지를 설명했다.
강좌는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상한론연구회 최인순 선생이 강사로 나선다.
참가비는 교재 '약사상한론'을 포함해 11만원이며, 수강신청은 구약사회 사무국 02-472-0061로 하면 된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