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지방이양사업, 중앙정부 환원검토
- 홍대업
- 2007-08-31 12:57: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명재 행자부장관, 정화원 의원 질의에 답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행정자치부 박명재 장관은 30일 “사회복지분야의 지방이양사업을 중앙정부로의 환원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임시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질의 및 부처별 질의에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정화원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정 의원은 질의에서 “지자체별 1인당 장애인복지 예산의 경우 대전이 70만 3천원으로 가장 높은 반면 경남은 21만으로 가장 낮게 나타나 두 지역간 격차가 3.4배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특히 “지자체 총 예산대비 장애인복지 예산에서도 최하위인 경남과 최상위인 충북의 경우 4배 이상의 격차가 발생하고 있어 지자체간 장애인들이 차별을 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 의원은 이어 “복지는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동일한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받아야 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중앙정부로 환원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또 “외교·국방·복지는 국가에서 책임져야 한다”면서 지난 3년간의 지방이양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조사를 감사원에 요청했으며, 전윤철 감사원장은 “내년도 감사 사항에 반영하여 감사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정 의원은 “제17대 마지막 예결결산위원회 위원으로서 정부 부처에 분산돼 추진중인 장애인 관련 사업들에 대한 면밀한 예·결산 심의를 통해 장애인복지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 6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7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8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9경기도약 "약국 표시광고 규제 반대하는 공정위 규탄"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