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디파마, 충남 태안군청에 500만원 기부
- 최은택
- 2008-01-01 10:12: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성금 적립...말기암 환자 지원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먼디파마코리아(사장 정균성)는 태안 기름유출 사고현장 복구사업에 사용해 달라고 태안군청에 500만원을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먼디파마 임직원들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1월부터 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떼서 모은 것.
먼디파마 관계자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시름에 잠긴 태안 주민들을 돕는 데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먼디파마는 말기 암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신촌세브란스병원 호스피스실에 5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