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영업마케팅 본부장에 김호곤씨
- 이현주
- 2008-01-02 15:24: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LG생명과학 15년간 근무…마케팅 상무 역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삼아제약측에 따르면 신임 김 전무는 약15년간 LG생명과학에서 영업 및 마케팅전문가로 활동해 왔으며 마케팅 상무를 역임하면서 순환기 및 소아내분비 등에서 많은 품목을 성공적으로 런칭하여 지속적으로 성장을 시킨 영업·마케팅 전문가다. 김 전무는 "삼아제약 65주년이 되는 2010년 비전을 조기 달성하기 위해 영업·마케팅 역량을 극대화 시키고 회사의 성장을 가속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삼아제약 관계자는 "신임 영업·마케팅 본부장 영입으로 더욱 효과적이고 활성화 된 조직운영으로 매출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