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약제비 적정화 방안 이어갈 것"
- 강신국
- 2008-01-08 12:29: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굿모닝신한증권 배기달 연구원, 포지티브 리스트 존속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굿모닝신한증권이 새 정부가 건강보험재정 절감을 위한 참여정부의 약제비 적정화 방안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굿모닝신한증권 배기달 연구원은 7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보건복지부에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를 위한 강도 높은 대책 마련을 주문함에 따라 새정부에서도 약제비 적정화 방안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배 연구원은 현재 시행중인 포지티브 리스트, 기등재 의약품 정비방안 등도 존속될 것으로 예상돼 신제품 개발능력과 영업력에 따른 제약업체간 실적 차별화가 더욱 뚜렷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