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의원 "보건산업은 21C 신 성장동력"
- 홍대업
- 2008-01-11 12:33: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신년인사회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이사장인 이기우 국회의원(수원 권선)은 11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2008 보건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는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의 발전 ▲보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관계 및 산업계 CEO 등이 주축이 돼 지난 2006년 7월 창립됐다.
국가경제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위한 정관계, 산업계, 학계 등 국내 보건전문가들의 네트워크 집단인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는 보건산업발전 방향, 보건의료정책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의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기우 의원은 이날 신년인사회에서 “보건산업은 21세기 미래산업이자 신 성장 동력산업”이라며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보건산업정책 개발을 통해 국민 모두가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