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복지시설 '혜심원'에 후원품 전달
- 최은택
- 2008-01-15 17:34: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군터 라인케 사장 직접 방문…중구 회현동 저소득 주민에 쌀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베링거인겔하임(사장 군터 라인케)이 새해를 맞아 복지시설과 저소득 주민에 1000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전달했다.
베링거 군터 라인케 사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을 찾아 컴퓨터용 의자, 선물과 함께 후원금을 전했다. 베링거는 올해부터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정기적으로 혜심원을 후원키로 했다.
베링거는 이에 앞서 중구 회현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쌀과 성금을 전달했다.
군터 라인케 “작은 선물이지만 어린이들이 기쁜 마음으로 한해를 보냈으면 한다”면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진정한 한국사회의 일원이 되기 위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링거 임직원들은 다음달에는 태안 재난지역에서 자원봉사를 진행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