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심, 개원 28주년 기념 음악회 진행
- 한승우
- 2008-01-16 08:53: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합창단·간호사 장기자랑 등 이어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남성심병원(원장 이근영)은 개원 28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일 병원 미카엘홀에서 '지역주민과 환자들을 위한 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음악회는 병원 합창단과 부천시립교향악단 이지연 단원의 바이올린 연주, 노정우 진료부원장의 색소폰 연주, 간호사들의 장기자랑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근영 원장은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과 병원 인근 주민들을 위해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이런 문화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지역 주민들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