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프렌즈, KPAI와 28일 ‘골목 약국 살리기’ 강좌 진행
- 김지은
- 2024-09-09 15: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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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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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팜프렌즈와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KPAI)는 오는 28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상암동 팜프렌즈 본사 신사옥에서 ‘2024 골목 약국 살리기’ 제1탄 강의를 진행한다.
팜프렌즈 측은 “골목약국은 처방전 유입이 적고 단골고객이 주변 의원이나 병원에서 처방전을 지참해 방문하는 만큼 다양한 의약품 구비에 어려움이 있고 특별한 고객 관리가 필요하다”며 “클리닉 의원 주변은 처방전 유입이 100여건을 넘으면 바로 옆으로 약국이 치고 들어와 경쟁이 치열해지고 호객행위 등으로 서로 고소 등 법적으로 비화되기도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팜프렌즈는 골목약국 살리기 프로젝트로 처방전과 매약을 늘리는데 전략이 필요하다는점을 전제로 처방전과 일반약, 건기식 등을 잘 활용해 골목 약국에서 우위를 점하는 고수 약사들을 초빙해 기법을 배우는 강의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강의는 최경희, 류일선, 김소연, 최해륭, 편승원 약사가 강사로 처방전 상담 기술과 매약기술에 초점을 맞춰 약국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수강료 5만원으로 선착순 30명 모집 중이며 QR코드 또는 신청링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팜프렌즈 측은 이날 참석한 약사들에게 컬러교재와 간식, 팜프렌즈 샘플 등을 제공하고 에프터 모임을 통해 참석한 약사들 간 교류와 힐링의 시간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 신청 접수는 QR코드나 신청 링크(https://forms.gle/ubUeTv3fFy2ach5P6)를 통해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케이파이 운영지원팀(02-6295-91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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