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편]동화약품 까스활명수 1986년 CF
- 노병철
- 2017-07-24 08:35: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추억의 약(藥) CF[17편-까스활명수].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동화약품 까스활명수입니다.
1986년 제작된 이 CF는 '한방 액상 소화제라 빠른 효과를 자랑한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까스활명수는 1986년 조선시대 궁중 경호관 민병호가 어의였던 미국 선교사와 합동 개발한 것이 시초였습니다.
12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활명수는 아선약, 육계, 정향 등을 혼합해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에 효과가 있는 국민소화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활명수는 말 그대로 생명을 살리는 물이란 뜻으로 제품명이 명명됐습니다.
소화제 시장 70%를 점유하고 있는 활명수는 지금까지 약 84억병이 판매됐습니다. 한줄로 세우면 지구 25바퀴를 돌 수 있는 양입니다.
1967년 탄산을 첨가한 까스활명수를 선보였고, 1992년에는 리뉴얼 제품인 까스활명수-큐를 만들었습니다. 2015년에는 여성 맞춤형 미인활명수를 출시했습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