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공공심야약국 6곳 운영·지원 강화
- 강신국
- 2025-01-02 08:59: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주도는 읍면지역 등 의료 취약지를 중심으로 인구 밀집도, 위치, 접근성, 이용자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6개 공공심야약국을 선정했다.
6개 약국은 한림읍 현재약국, 조천읍 영재약국, 구좌읍 세화약국을, 서귀포시는 서귀동 감귤약국, 대정읍 시계탑약국과 프라임약국 등이다. 또한 지역 균형을 위해 추후 신청을 받아 서귀포시 동부지역(남원읍, 성산읍, 표선면)에도 추가로 1곳을 지정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공공심야약국 운영기간이 주 3일 이상에서 주 6일 이상으로 확대되며, 심야약국에 대한 지원금도 시간당 4만원으로 인상된다.
공공심야약국의 운영 확대를 통해 농어촌지역 등 의료 취약지 주민들이 심야시간에도 안정적으로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강동원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공공심야약국은 심야시간 약국 이용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증환자의 응급실 이용 부담을 줄이는 중요한 공공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