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가정의달 맞아 회원 약국에 도서 선물
- 강혜경
- 2025-05-16 16:31: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연결사회 똑똑한 약국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전달하고 응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도서 증정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약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고객에게 신뢰받는 약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통찰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위드팜은 책과 함께 전한 인사말에서 '초연결사회,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등 세상이 눈 깜짝할 새 변하고 있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환자 곁에서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 주는 약국의 힘'이라며 약국의 본연의 가치에 대한 공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전용찬 위드팜 대표는 "바쁘고 정신없는 약국 현장에서 약국장님들께 책으로 잠시나마 쉼표가 되고, 나아갈 새로운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약국이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공간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약사의 전문성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초연결사회 똑똑한 약국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약학박사이자 임상 및 상담심리학 박사인 주명미 약사가 집필한 책으로, 초연결 시대 약국이 고객의 신뢰를 얻고 맞춤형 건강 상담과 감정적 지지를 통해 새로운 약국 서비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