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차 동문들 함께', 이화약대 골프대회
- 강혜경
- 2025-06-15 19:05: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달리스트 정혜진…우승 이성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18회부터 62회까지 무려 40년 차 나는 동문 선후배들이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이 됐습니다."
제2회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동문 골프대회(대회장 조영희)가 12일 여주 스카이밸리C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조영희 회장은 "대회를 통해 자연속에서 즐겁게 운동하고,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동문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화의 저력과 화합을 다지는 대회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40년차 선후배들이 함께 자리하는 것은 물론, 같은 기수(35회)에서는 12명이 함께 참석해 동기간 단합도 보여주는 대회가 됐다는 평가다.
메달리스트에는 73타를 친 정혜진(38회) 동문이 꼽혔으며, 우승은 이성순(32회) 동문에게 돌아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