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의료 빅데이터 민간 개방해 의료기기 개발 지원
- 이탁순
- 2022-03-10 11:55: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1일 관련 민·관 세미나 개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번 세미나는 공공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헬스케어와 관련있는 연구개발자들의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또는 의료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등 신제품 개발과 시장진출 활성화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건보공단은 지난 2월, 해당분야 기업들의 연구개발자들과 간담회를 마련해 실제로 건보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보건의료 빅데이터에 대해 기업들이 어떤 자료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등 개방 수요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건보공단에서는 간담회 결과 등을 고려해 건보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개발자들이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며,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실제 활용한 사례에 대하여도 발표할 예정이다.
신순애 건보공단 빅데이터전략본부장은 "보건의료 데이터를 최다 보유하고 있는 건보공단이 민간 기업 등에도 데이터를 개방함으로써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에 일조하고, 국민 건강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테크노밸리 김광수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건보공단 등 의료기기 관련 공공기관들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강원도와 원주시 의료기기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 등장…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3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6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7[기자의 눈] 변화의 문턱에 선 제약영업 직군
- 8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 9"운동하면 국가 인센티브"…신체활동 지역 격차 축소 입법
- 10비보존제약, 28정에서 20정으로…장정결제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