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K-약국뷰티 브랜드 '마렌느' 론칭
- 강혜경 기자
- 2026-05-29 10:48: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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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홈케어 스킨케어 브랜드로 포트폴리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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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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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옵티마(대표 김진호)가 K-약국뷰티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마렌느(MARENE)'를 론칭했다.

이로써 옵티마는 기존 코스메틱, 웰니스 주얼패치, 이너뷰티 중심 브랜드에 이어 프리미엄 홈케어 스킨케어 브랜드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됐다.
옵티마는 '약국 뷰티, 이제는 하나의 카테고리로'라는 방향성을 제시, 단순 진열형 제품 운영을 넘어 약사의 상담 전문성과 라이프스타일 기반 뷰티 수요를 연결하는 새로운 약국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설명이다. 제품 중심 접근이 아닌 고객 피부 고민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뷰티 큐레이션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
옵티마 관계자는 "최근 약국 소비 트렌드가 건강기능식품 중심에서 뷰티·웰니스 영역까지 확장되면서 약국이 건강과 아름다움을 함께 관리하는 생활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마렌느는 약국 고객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홈케어 스킨케어 브랜드로, 이너뷰티와 외부케어를 아우르는 브랜드 큐레이션을 통해 K-약국뷰티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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