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웰케어, 체지방·피부면역·장건강 유산균 출시
- 황병우 기자
- 2026-05-29 10:21: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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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인정형 원료 2종 배합한 '쓰리핏 유산균 다이어트'
- 상온서 150억 CFU 보장, 6월 2일 CJ온스타일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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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황병우 기자]CJ웰케어가 체지방 감소와 피부 면역, 장 건강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유산균 신제품을 선보인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는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코어(BYOCORE)'의 신제품 '쓰리핏 유산균 다이어트'를 출시한다고 5월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 2종을 결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체지방 감소, 피부 면역, 장 건강을 한 캡슐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CJ웰케어는 국내 유산균 제품 중 이 3가지 기능성을 동시에 구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핵심 원료인 'B. breve B-3 프로바이오틱스'는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 기능성을 보유한 개별인정형 원료다. CJ웰케어에 따르면 해당 원료는 국내외 10개국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20편 이상의 SCIE급 논문을 통해 안전성을 입증했다.
기능성 원료인 B-3 프로바이오틱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섭취군에서 체중 감소, 체지방량 감소, 허리둘레 감소, 엉덩이둘레 감소, 몸통 부위 체지방량 감소, 남성형 지방 분포 감소 등 총 6가지 지표 개선이 확인됐다.
또 다른 주원료인 'L. plantarum CJLP133'은 소장에 서식하며 피부 면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이다. CJ웰케어는 해당 원료가 FDA NDI 등록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기능성 원료인 과채유래유산균 CJLP133 인체적용시험에서는 피부 가려움 지수와 피부 민감도 지수 개선이 확인됐다.
쓰리핏 유산균 다이어트는 대장에서 서식하는 B-3 프로바이오틱스와 소장에서 서식하는 CJLP133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복합균주로 설계됐다.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특수 공법을 적용해 냉장 보관 없이 상온에서도 소비기한까지 프로바이오틱스 150억 CFU 보장균수를 유지하도록 했다. 부원료로는 콜라겐, 히알루론산, 비오틴 3종을 함유했으며 하루 한 캡슐 섭취 방식으로 간편성을 더했다.
쓰리핏 유산균 다이어트는 오는 6월 2일 CJ온스타일 홈쇼핑 론칭 방송을 시작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첫 방송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CJ웰케어 관계자는 "단순 체지방 감소를 넘어 여성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피부 건강과 장 건강을 동시에 챙기려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검증된 기능성 원료를 바탕으로 CJ 바이오코어만의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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