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약대, 박정관 위드팜 회장 초청 토크 콘서트 개최
- 강혜경 기자
- 2026-05-14 16:06: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배의 약사 이야기' 주제로 인생 철학·혁신 여정 공유
- "역경 딛고 일어선 도전 정신" 수요자 중심 서비스 혁신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영남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최동영)이 13일 21기 졸업생인 박정관 위드팜 회장을 초청해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선배의 약사이야기'를 주제로 재학생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박 회장은 인생 철학과 혁신 여정을 공유했다.

그는 15년간 공직생활을 뒤로 하고 위드팜과 디지털알엑스솔루션(DRxSolution)을 일궈내기까지 수많은 역경을 이겨낸 생생한 경험담을 전했다. 그는 "지금은 수요자 중심의 시대가 도래했으므로 약사들 역시 이에 맞는 서비스 혁신이 필요하다"며 "향후 수년 내 일어날 급격한 변혁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도전하는 약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디지털·AI 글로벌 트렌드를 바탕으로 변화할 미래 약사의 역할을 제시하며 분발을 촉구했다.
최동영 학장은 "명사 토크 콘서트가 학생들이 졸업 후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적응하고, 주도적인 약사로 성장하는 데 귀중한 이정표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에 참여한 학생들 역시 "역경을 이겨낸 선배님의 이야기에 큰 감동을 받았고, 수요자 중심 서비스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위드팜은 2021년부터 영남대 약대생들을 위해 매년 총 30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