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밸포이, 출시 18개월 만에 판매 100만병 돌파
- 강혜경 기자
- 2026-03-09 18:34: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구매율 20~50% '단기간 성장 비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현익) 프리미엄 면역영양제 '밸런스포텐시:이뮨(이하 밸포이)'이 출시 18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병을 돌파했다.
밸포이는 전국 800여개 휴베이스 약국에서만 판매되는 약국 전용 제품으로 오프라인 채널로만 달성한 성과다.

약국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재구매율은 20~50% 수준으로, 한 번 구매한 고객이 반복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액상과 정제를 함께 섭취하는 이중제형으로 기존 이중제형 대비 액상 용량을 50ml로 확대한 듀오 포뮬라다. 정제에는 베타글루칸·옥타코사놀·비타민B5 종·비타민C·아연 등을 넣었으며 액상에는 비타민B6·울금·헛개·마카·타우린 등이 포함돼 면역, 체력, 피로개선 기능을 한 병에 담아냈다. 독자 개발한 식물혼합추출물을 적용해 기존 면역 영양제가 가진 위장 불편감과 맛에 대한 만족도를 대폭 개선한 것도 특징이다.
휴베이스 측은 "온·오프라인 고객후기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맛있고 속 편한 면역 영양제'"라며 "체력과 면역 관리가 동시에 필요한 고객층에서 반응이 특히 좋다"고 설명했다.
학원가에서 약국을 운영 중인 휴베이스봄약국 변승윤 약사는 "학생영양제는 맛이 없으면 추천 자체가 어려운데, 밸포이는 맛과 함께 체력, 면역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무엇보다 재구매율이 높다"고 말했다.
실제 구내염, 헤르페스, 방광염 등 면역저하시 발생하는 재발성 건강문제 해결을 원하는 고객층에서 재구매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약과 사람을 잇는 건강문화플랫폼 휴베이스 김현익 대표는 "약국 면역영양제는 약사의 엄격한 기준과 고객의 경험이라는 두 가지 기준을 모두 만족해야 성장할 수 있다. 밸포이 100만병 판매는 두 기준을 모두 통과한 의미있는 결과라고 풀이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 약국에서 더 많은 고객들이 밸포이로 면역·체력·피로 관리에 도움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밸포이는 전국의 휴베이스 약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휴베이스는 밸포이를 비롯해 총 32종의 제품을 회원약국 전용제품으로 공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