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약사 122명 배출…합격률 84.7%
- 강혜경 기자
- 2026-01-21 12:16: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4점 취득' 원광대학교 김주형씨 수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올해 신규 한약사 122명이 배출됐다. 수석합격자는 250점 만점에 234점(93.6/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원광대학교 김주형 씨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지난 7일 시행된 제27회 한약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한약사 국시에는 144명이 응시했으며, 이가운데 122명이 합격해 84.7% 합격률을 보였다.

전년 90.2% 합격률 대비 5.5%p 떨어진 수치로, 최근 5년간의 합격률을 보면 ▲2026년 84.7% ▲2025년 90.2% ▲2024년 87.7% ▲2023년 87.0% ▲2022년 82.6%로, 각각 122명, 120명, 128명, 134명, 119명의 한약사가 배출됐다.
국시원은 합격여부는 국시원 누리집 및 모바일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응시자가 원서접수시 입력한 연락처로 문자를 발송해 합격 여부를 안내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