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약사 팜페어 성공적”…인천시약, 상반기 감사 수감
- 김지은
- 2023-07-31 10:57: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상일 회장은 감사에 앞서 “올 한해 화상투약기, 비대면 진료 시범 사업 등 이슈가 많아 고생한 임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상반기 감사를 잘 받아 하반기에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문형철, 전영빈, 이정민 감사단은 위원회별 회무와 관련 약국 자율정화 윤리위원회, 화상투약기 진행사항, 다제약물 관리사업, 비대면 진료 시범 사업, TBN 경인교통방송 정기 인터뷰, 약물안전사용교육 현황 등에 대한 질문과 담당 임원의 답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영빈 감사가 올해 상반기 회계 장부, 수입 지출 결의서를 전체적으로 검토했으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문형철 감사는 “올해 지부가 대면으로 진행한 제8회 인천약사 팜 페어 및 연수교육이 성황리에 끝난 것 같아 고생이 많았다”며 “상반기에 많은 일을 한 것이 자료에 잘 보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감사에는 고경호, 김말숙, 전옥신, 최봉수, 백승준, 김명철 부회장, 최선경 총무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이연희 과장, 최민희 대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