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리 한의사 의료봉사 각광…침, 부항 1420건 시행
- 강혜경
- 2023-08-07 13:51: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의사 82명, 한의대생 79명 참여…만족도 98%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새만금에서 진행 중인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에서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의 '한의진료센터(Korean Medicine Center of Jamboree 2023)'가 세계 각국의 환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의협에 따르면 개영일인 1일부터 6일까지 영국, 칠레, 멕시코, 말레이시아, 포르투칼, 호주 등 77개국 환자에게 1420건의 침과 부황, ICT, 근막 추나 등 치료를 시행했다.

한의협은 "안전, 한의약과 함께(Safety with K-Medicine!)'라는 슬로건으로 운영되는 한의진료센터에는 한의사 82명과 한의대생 79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한의사 4명과 한의대생 10명(진료보조)이 한 팀이 돼 하루 2교대로 의료 지원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진료를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 '한약투여'의 경우 응답자 465명 중 455명이 '좋다'고 응답했으며, 한의약 치료는 응답자 457명 중 451명이 '좋다'고 응답함으로써 각각 97.9%와 98.7%의 만족도를 나타냈다는 것.
홍주의 한의협회장은 "찌는 듯 한 무더위와 열악한 행사장 제반여건 등으로 힘들지만 잼버리 참가자들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해 개영식부터 지금까지 한의진료센터 운영에 매진하고 있다"며 "전 세계에 한의약 치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모든 참가자들의 건강한 귀국을 위해 폐영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