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쓰이는 여름철 손·발톱 관리, '리페어 패치'로
- 강혜경
- 2023-08-17 0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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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여름철 손·발톱 관리는 더욱 신경쓰일 수밖에 없다. 여름철의 경우 상대적으로 습기나 균 등에 노출돼 무좀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고, 네일과 페디큐어를 하는 여성의 경우 통풍이나 청결 관리가 어려울 수 있어 더욱 무좀에 잘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옵티팜 네일·페디 리페어 패치는 손발톱과 피부 무좀 등의 주요 원인균인 칸디단균 외 5종의 균에 99.9% 항균 작용해 무좀균 제거 특허를 보유한 제품이다. 또한 강한 젤 패치로 완벽하게 외부 균 손상을 차단하고 물과 땀을 막아 손발톱의 회복을 도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옵티마 관계자는 "특히 바르고 난 후 묻거나 닦여 번거로운 다른 제품과는 달리 간편하게 부착이 가능하고, 한 번 붙이면 일주일간 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며 "옵티마는 소비나 니즈에 맞는 라인업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고,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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