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에이치, 무채혈 혈당측정기 특허취득
- 박찬하
- 2007-03-02 14: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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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루코즈 추출용 패치 관련...추가특허 출원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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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진단기기 개발업체 케이엠에이치(대표 김기준)는 무채혈 연속 혈당측정기 글루콜(Glucall)의 핵심 기술인 ‘글루코즈 추출용 패치’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글루코즈 추출용 패치’는 글루콜에 들어가는 패치센서의 저항을 감소시켜 전도도와 감도를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회사 관계자는 “전도도 및 감도 향상으로 혈당측정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며 “이번 특허 취득은 향후 글루콜의 상품화에 있어 국내·외적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케이엠에이치는 글루콜과 관련한 4건의 기술특허를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글루콜은 전기삼투압 방식을 이용해 피를 뽑지 않고도 손목 실핏줄 혈액 속 혈장의 글루코스를 측정, 20분 간격으로 혈당지수를 보여주는 손목시계형 혈당측정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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