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전면개정안 공청회 15일 실시
- 홍대업
- 2007-03-09 10:55: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주최...보사연서 진행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복지부가 지난달 24일 입법예고한 의료법 전면개정안과 관련 공청회가 오는 15일 실시된다.
장소는 보건사회연구원이며, 시간은 오후 2시다.
이번 공청회에서 발제자나 참석자 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보건의료계 각 단체의 법제이사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복지부는 9일 "의료법 전면개정안과 관련된 공청회를 15일 보사연에서 개최할 예정"이라며 "현재 참석자 등 준비작업으로 여념이 없다"고 밝혔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