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 하충열 회장, 23개 반회순회 종료
- 강신국
- 2007-03-13 0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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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의견 회무에 적극 반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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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회장은 지난달 14일부터 반회 순회에 돌입했고 각 반회를 돌며 회무 추진계획을 회원에게 전달했다.
하 회장은 “회원들의 고충 및 의견을 수렴하고 회원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실현 가능한 것부터 하나하나 회무에 적극 반영,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 회장은 또한 “약사회의 근간인 반회 활성화를 통한 회원 화합과 이를 토대로 약사회 현안 해결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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