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에이치, 파스퇴르와 건식개발 MOU
- 박찬하
- 2007-03-15 12:28: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드름 치료 보조용 건식...락토페린 농축물 함유 제품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메디컬 유통 전문업체인 케이엠에이치가 파스퇴르유업과 여드름 치료 보조용 건강식품 개발 및 제조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락토페린(Lactoferrin) 농축물 함유 여드름 치료 보조용 건강식품을 공동 개발하게 된다. 케이엠에이치는 국내 판매를, 파스퇴르유업은 생산 및 공급을 담당하게 된다.
케이엠에이치 관계자는 "국내 여드름 치료제 시장은 지난 5년간 113억에서 175억으로 약 50% 이상 성장했지만 여드름 치료제로 가장 많이 쓰이는 로아큐탄의 안전성 논란이 끊이질 않으다"며 "락토페린 농축물과 같이 안전한 여드름 치료제의 요구가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락토페린 농축물은 우유 속 락토페린을 분리 농축해 얻어지는 자연소재로 식품첨가물 공전에 수록되어 있을 정도로 인체 안전성이 높은 성분. 여드름 발생균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철을 제거하고 인체의 면역균형을 도와 염증을 억제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케이엠에이치는 올 하반기에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기존 메디컬 유통망을 적극 활용해 제품 판매를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 등장…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6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7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8[기자의 눈] 변화의 문턱에 선 제약영업 직군
- 9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 10비보존제약, 28정에서 20정으로…장정결제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