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다이이찌산쿄, 메바로친 코프로모션 계약
- 박찬하
- 2007-03-21 19:48: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 양사간 조인식 진행...100병상 이상 공동영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0일 CJ 제약사업본부(대표 손경오)와 한국다이이찌산쿄(대표 모리사끼 켄지)는 양사 대표 및 영업사원이 모인 가운데 CJ 인재원에서 메바로친 Kick-off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Kick-Off 미팅은 '메바로친'의 공동판매에 앞서 양사 영업 구성원 간 팀워크와 파트너쉽을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또 양사는 메바로친 공동판매에 대한 합의문을 정식으로 체결했다.
양사간 합의내용은 ▲한 병원에 두 담당자가 동시에 영업활동을 펼치는 double hit co-promotion 진행(제주 제외, 100병상 이상 모든 병원) ▲양사 동일한 이익분배 ▲코프로모션 제외처는 CJ에서 단독 영업·마케팅 ▲제품생산은 CJ, 도매·유통은 한국다이이찌산쿄 등이다.
한편 지난 1991년 산쿄에서 개발된 메바로친은 국내 시장에서 10%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