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작년 9개월 매출 2961억
- 정현용
- 2007-04-10 09:15: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 371억·순익 131억...4월 합병 후 집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가 지난해 4월 합병후 첫 실적집계 결과 9개월간 매출액이 2,961억원을 기록했다.
10일 금융감독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사노피아벤티스의 4~12월까지 매출액은 전년 전체 매출액 2,922억원(사노피신데라보 1,930억원, 아벤티스파마 992억원)보다 40억원 가량 높았다.
사노피아벤티스의 영업이익은 371억원으로, 전년 전체 영업이익(사노피신데라보 362억원, 아벤티스파마 28억원)보다 약 4.8% 감소했다.
순이익은 131억원으로 마찬가지로 전년 전체 순이익(사노피신데라보 191억원, 아벤티스파마 -12억원)보다 26.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