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일본 라이온, OTC 부문 전략적 제휴
- 박찬하
- 2007-04-10 12:10: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마일 점안제, 스토파 위장약, 지사제 등 순차 도입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CJ 제약사업본부(본부장 손경오)는 일본 라이온사와 OTC(일반의약품) 부문에서 전략적 제휴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CJ는 올해부터 라이온의 스마일 점안제, 스토파 위장약, 지사제 등 OTC를 순차적으로 도입한다.
CJ 관계자는 "제약업체들이 OTC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있지만 주력 카테고리 상품과 연구 인프라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라이온사의 우수한 제품과 차별화된 OTC 개발능력과의 결합을 통해 국내 OTC부문 활성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이온은 1891년에 설립된 대형 생활화학기업으로 2006년 매출액이 3,303억엔에 이르며 OTC 부문 매출은 500억엔 규모로 일본 내 3위를 차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