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 경인지부 "인천·경기도약과 협력"
- 강신국
- 2007-04-13 09:14: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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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약국장 정기모임 갖고 유대관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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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경인지부(지부장 구본기)는 12일 경인지역 병원약국장 정기모임을 갖고 당면과제 등을 논의했다.
또한 경인지부는 이날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과 박기배 경기도약사회장을 초빙해 양 단체간 더욱 활발한 교류를 통한 돈독한 유대관계를 모색했다.
구본기 지부장은 "근시일 내에 인천, 경기약사회를 방문해 병원약사 회비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약사회 측은 "병원약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과 병원약사회의 활성화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병원약사회 경인지부는 2006년 기준으로 92개 병원에 450여 약사 회원을 확보하고 있고 내달 16일부터 3일간 인천에서 전국 학술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구본기 지부장(인제대 일산백병원), 이영희 재무(인천기독병원), 오양순 총무(고대 안산병원), 김현순(순천향대 부천병원), 박화경(카톨릭대학교 부천성가병원), 이상명(분당 제생병원), 이옥순(관동대 일산명지병원), 이혜경(인하대병원), 조영환(동국대 일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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