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신경퇴행성질환 전문 학회 창립
- 정현용
- 2007-04-13 14:36: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워커힐 호텔서 창립기념 국제 심포지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치매, 파킨슨병, 루게릭병(ALS), 헌팅톤병, 다발성 경화증 등 신경퇴행성질환 분야를 통합한 '대한신경퇴행성질환 학회(준비위원장 서울대의대 신경과학연구소장 서유헌교수)'가 창립된다.
학회는 오는 14일 오전 9시 워커힐 호텔 무궁화홀에서 창립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학회는 "정부도 국가적인 뇌 연구소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번에 창설되는 대한 신경퇴행성질환 학회가 그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8"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9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10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