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여약사위, 내달 22일 자선다과회
- 강신국
- 2007-04-25 10:2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회의 열고 사업계획 조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박정주 부회장은 “앞으로 지역 인보사업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여약사지도 위원들은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성동구 여약사위원이라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모든 사업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여약사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내달 22일 오전 11시부터 ‘사랑나눔다과회’를 개최키로 결정했다.
김영식 회장은 “2007년에도 여약사위원회가 약사회 위상과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하고 활발한 사업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