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1분기 매출 32.5% 증가한 172억 달성
- 박찬하
- 2007-04-25 16:23: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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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 196% 는 28억, 순이익 207% 신장 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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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호)은 25일 영업실적 대한 공정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32.5% 성장한 17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96.4% 는 28억원과 207.8% 증가한 20억원으로 집계됐다.
대원측은 전략품목인 기침약 ‘프리비투스’, 고혈압치료제 ‘에이핀정’과 같은 주요 제품의 매출증가와 비만치료제 제품의 판매호조, 종합병원 품목의 약진이 매출증가를 이끌었다고 밝히고, 원가절감 등을 통해 큰 폭의 영업이익과 순이익 증가율도 기록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원은 올해 740억원의 매출과 120억원의 영업이익을 목표로 잡고 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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