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사회협의회 "의협 로비의혹 사건 유감"
- 최은택
- 2007-05-02 16:33: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부 제보자 징계철회-악습 떨쳐내는 계기돼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투명사회실천협의회(이하 투명사회협의회)가 의사협회의 정·관계 로비의혹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나섰다.
투명사회협의회는 2일 성명을 통해 “투명사회협약을 체결한 지 2년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불법로비문제가 터져 나온 것은 심의 유감스런 일”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투명사회협의회는 또 이번 사태를 계기로 악습을 떨쳐내고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를 희망한다면서, 의사협회의 내보 제보자 징계방침은 철회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